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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지구혁명전적지가 원상대로 꾸려졌다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항일혁명투쟁업적이 깃들어있는 연사지구혁명전적지가 원상대로 꾸려졌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연사지구에 여러차례 진출하시여 주체28(1939)년 6월 18일 력사적인 국사봉회의를 지도하시였으며 비밀거점들을 꾸리고 조선인민혁명군의 정치군사활동을 국내깊이에로 확대발전시키며 혁명조직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각이한 형태의 반일투쟁을 적극 벌릴데 대한 과업과 그 실현방도를 제시하시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을 받들고 여러차례 연사땅에 오시여 조국광복회 연사지구위원회와 연사지구당조직을 무어주시고 인민들을 반일성전에로 조직동원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하시였다.

혁명전적지에는 국사봉비밀근거지, 상단산림시비밀근거지를 비롯하여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혁명사적들이 있다.

전적지의 귀틀집, 숙영지, 작식터, 불무지자리 등이 원상대로 꾸려지고 구호문헌들을 영구보존할수 있게 되였으며 혁명사적비와 표식비들, 답사도로와 숙영소들이 건설되였다.

연사지구혁명전적지 준공식이 11일에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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