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를 발표하신것과 관련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은 희세의 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전진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의 사회력사적조건에 맞는 독창적인 전략전술을 제시하시였으며 일제의 식민지통치밑에서 나라를 해방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의 령도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조선에서는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나 사회주의국가가 수립되였다.
이민위천의 정치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나라의 공업화가 빛나게 실현되였으며 대자연개조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 인민을 위한 교육기관과 과학연구기지, 문화봉사기지들이 수많이 창설되였다.
조선인민앞에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확고한 전망이 펼쳐졌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국의 자주적통일, 인류의 휘황한 미래인 사회주의의 강화발전을 위한 길로 억세게 전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