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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술영화 《우리를 지켜보라》
(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4.25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최근 예술영화 《우리를 지켜보라》를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는 군인들을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용사로 키울 한마음안고 전투준비완성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한 인민군구분대 지휘관의 모습을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군관학교를 졸업하고 소대장으로 임명된 주인공 성철은 병사들의 가슴마다에 사회주의제도의 귀중함을 새겨주어 자기들이 지켜선 조국이 얼마나 위대하고 고마운 품인가를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도록 한다.

그는 군인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께서 전선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으시며 병사들에게 베풀어주시는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훈련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함으로써 어떤 정황에서도 전투임무를 훌륭히 감당할수 있는 만능병사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준다.

영화는 주인공과 소대원들의 형상을 통하여 언제나 위대한 선군령장을 그리며 일당백의 용사들로 준비해가는 여기에 우리 인민군군인들이 지닌 높은 정신력과 불패의 위력의 원천이 있다는것을 진실하게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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