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5일 로씨야 아르쎄니예브시에서 개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에는 아르쎄니예브시 시장과 의회 의장 등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시장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의 전람회를 진행하는것은 아르쎄니예브시에 있어서 커다란 영광으로 된다고 하면서 오늘처럼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조선인민이 자기가 선택한 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