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5일 바샤르 알 아싸드 수리아아랍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수리아아랍공화국에서의 시정운동 38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당신을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시정운동후 수리아인민은 전진의 지도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현대적인 수리아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에서 빛나는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
나는 선대령도자들에 의하여 훌륭한 기초가 마련된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공동의 리익에 맞게 앞으로도 끊임없이 강화발전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친선적인 수리아아랍인민이 당신의 옳바른 령도밑에 적대세력들의 온갖 위협과 도전을 물리치면서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자주적발전을 이룩하며 중동문제를 공정하고 포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