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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의 해체요구
(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7일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의 해체를 요구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올해 11월 7일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가 조작된지 30년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며 남조선군을 미제침략군의 지휘통제하에 넣고 미국의 군사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기구에 지나지 않는다.

자주의 시대인 현시기 아직까지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와 같은것이 존재한다는것은 비정상적인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는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의 즉시적인 해체와 함께 미군이 남조선에서 당장 철수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또한 남조선에 있는 《유엔군사령부》도 유엔총회 제30차회의 결의대로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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