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장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내각부총리 곽범기 등이 선수들을 마중하였다.
체육인들과 근로자들이 공화국창건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벌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준 선수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며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