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라오스-조선청년친선쎈터에서 18일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한길로 꿋꿋이 나아가면서 정치, 군사,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전시된 도서, 사진들을 통하여 선군정치의 정당성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이번 제1차 세계청소년(17살아래)녀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미국팀을 타승하고 단연 우승한것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생활력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예술공연무대에는 《우리 수령님》, 《우리 당이 고마워》등 조선노래종목들이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