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22일 체스꼬에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좌담회에는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쁠젠시위원회,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 중앙위원회와 쁠젠시위원회 인사들과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체히-모라바공산당 쁠젠시위원회 비서인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 쁠젠시위원회 위원장 안또닌 끄라우스는 김정일동지는 정치의 거장이실뿐아니라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서의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신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독특한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조선을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통일단결을 이룩한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병사들로부터 절대적인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아무리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사소한 동요도 없이 시련과 난관을 극복해나가고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