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대변인이 19일 발표한 담화에서 리명박역도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규탄하였다.
담화는 최근 리명박패당이 외세에 추종하여 그 무슨 《인권》문제를 유엔에까지 들고다니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리명박역도가 남조선에서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애국인사들과 진보적통일운동단체들을 가혹하게 탄압하고있는데 대해 담화는 까밝히였다.
담화는 이번 《인권》소동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본정신을 전면부정하고 북남관계를 과거의 대결시대로 되돌려세우려는 기도에서 출발한것이라고 락인하였다.
리명박역도는 동족을 해치기 위해 계속 분별없이 날뛴다면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담화는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리명박패당의 인권모략소동과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