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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들 남조선의 파쑈탄압책동을 규탄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리명박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대한 파쑈적탄압책동을 규탄하여 11월 20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며 북남관계를 체계적으로 파탄시키고 정세를 대결상태로 몰아가고있는데 대하여 우려를 표시하였다.

리명박역도가 국제무대에서까지 반공화국책동을 로골화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이것이야말로 조선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고 위선의 절정이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도의 매국배족행위를 준렬히 규탄하며 반인민적악법인 《보안법》을 즉시 철페하고 남조선사회의 민주화를 실현할것을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리명박역도를 반대하고 민주와 자주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반제민전》과 남조선의 혁명가들, 모든 민주, 애국세력들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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