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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이민위천은 국가건설의 근본리념
(평양 1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이민위천은 조선로동당 국가건설의 근본리념이며 모든 로선과 정책의 기초이고 국가활동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인민을 위해 성실히 복무하는것을 국가활동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고있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풀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에서 국호도, 군대와 보안기관의 이름도, 기념비적창조물의 명칭과 여러가지 명예칭호도 인민이란 말과 결부하여 부르고있는것은 인민들을 얼마나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있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이민위천이 국가건설의 근본리념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로선과 정책을 제시해도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제시하고있으며 하나의 창조물을 일떠세워도 인민들이 바라고 실질적으로 덕을 볼수 있는 창조물들을 일떠세우고있다.

우리 인민들은 국가가 베푸는 무료교육제와 무상치료제, 여러가지 인민적인 시책에 의하여 마음껏 배우고 건강을 증진하며 혁명적이고 랑만에 넘친 문화정서생활을 누리고있다.

우리 당은 공화국의 불패의 사상진지도 인민대중과 일심단결하여 건설하였고 금성철벽의 군사적진지도 천만군민의 정신력에 의거하여 다졌으며 경제문화진지도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불러일으켜 강화하였다.

건국의 기초축성과 국가건설의 초창기부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에서 당과 수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한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랑으로 된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는 힘있는 인민으로 자라났다. 위대한 당의 두리에 이러한 인민이 철통같이 뭉쳐있는 한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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