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12월 4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제국주의의 반동적세계제패전략의 파산은 불가피하다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세계를 제패할수 없으며 자주화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력사의 흐름을 절대로 돌려세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전략의 파산이 불가피한것은 그것이 력사발전법칙과 다극화에로 나아가는 현시대의 추세에 역행하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는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을 없애고 다같이 자주적으로 살려는 사회적인간의 본성을 구현한 리념이며 인류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어길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제국주의자들이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것을 놓고 사회주의위업이 《종말》된것처럼 떠들면서 자본주의로부터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 력사의 전진운동을 역전시키려 하는것은 시대착오적인것이다.

력사는 자주성의 기치따라 전진하기마련이다.

라틴아메리카지역의 정세흐름과 변화는 인민들이 자주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가는것은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모든 나라들이 자주성을 요구하며 세계가 다극화에로 나가는것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는 현시대의 기본추세이다. 현시대의 이와 같은 추세에 역행하여 미국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면서 제멋대로 다른 나라들을 지배, 예속하려는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제국주의의 세계제패전략이 파산에 직면하고있는것은 엄연한 현실이다.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도 아니며 일시적인 요인에 의해 일어나는것도 아니다. 제국주의의 반자주, 반인류적인 세계제패전략이 파산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