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에서는 집회가,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위대성해설모임이 5일과 6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선군의 기치높이 승리만을 떨쳐온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시고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반동세력의 압살책동을 군사적위력으로 제압하시였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진로를 열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은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을 가지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와 자주성을 위해 투쟁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선견지명으로 혁명발전의 새로운 단계를 열어놓으시고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지시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를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
그는 또한 위대한 수령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위하시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을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받들어올리시여 조선인민이 수령복, 장군복을 대를 이어 누릴수 있게 해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