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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의 위력은 정치사상적위력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오늘과 같이 불패의 위력을 과시하며 세계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승리의 기치로 되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일찍부터 사상을 틀어쥐고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여온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사는 언제나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온 자랑찬 력사로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지만 우리 공화국과 같이 온 사회에 수령의 혁명사상만이 꽉 차넘치고 사회주의가 인민들의 마음속에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나라, 전당, 전군, 전민이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있고 자주적대가 강한 나라는 없다.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사회주의의 불패성은 정치사상적위력에 있으며 정치사상진지를 강화할 때 인구가 많지 않고 령토가 작은 나라도 권위있는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론설은 정치사상진지는 사회주의사상의 위력을 높이 떨치고 사회주의가 불패의 경제적위력을 지니며 막강한 군사적위력을 높이 떨칠수 있게 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공화국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것이며 그 길에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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