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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풍경화 및 수공예품전람회 개막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기념 전국 풍경화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에는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를 비롯한 미술창작기관의 미술가들이 내놓은 다양한 종류의 풍경화와 수공예품 300여점이 출품되였다.

전람회장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절세위인상을 형상한 조선보석화 《조국의 미래를 그리시며》, 아크릴화《선군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조선화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정숙동지》가 전시되였다.

조선화 《회령의 백살구꽃》, 유화 《삼지연의 노을》을 비롯한 작품들에는 조국의 해방과 새 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위대한 친위전사의 삶을 빛내이신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생애와 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의 전경이 훌륭히 형상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백두산녀장군의 숭고한 념원이 활짝 꽃펴난 나라의 자랑찬 풍경을 보여주는 조선화 《정일봉》, 유화 《오가산원시림》, 수채화 《옥류관의 아침》 등도 있다.

이밖에도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되는 조국산천의 아름다움을 형상한 풍경화들과 조선민족의 우수한 문화전통을 반영한 도자공예품, 수예품들이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18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있었다.

강능수문화상이 개막사를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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