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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류학생들의 지은글발표모임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종합대학과 김형직사범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외국류학생들의 지은글발표모임《선군조선을 노래합니다》가 18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과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안아키우신 백두산녀장군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류학생들은 단상《백두산밀영고향집의 총》, 기행문 《혁명의 성산 백두산을 찾아서》, 인상기《김정숙어머님에 대한 생각》을 비롯한 글들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과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김정숙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그들은 또한 조선노래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 《우리 아버지》, 《고향집 추억》, 《내 나라의 푸른 하늘》 등을 불러 모임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모임에 앞서 외국류학생들은 평양문화전시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집필하신 로작들,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김정숙동지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수록한 도서들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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