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12월 19일기사 목록
중앙로작연구토론회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에 대한 중앙연구토론회가 1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김용진교육상,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간부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의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력사적로작에서 밝히신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진리성,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로작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새로운 높이에서 심화발전시킨 기념비적문헌이며 선군시대 국가발전의 총적방향과 전략을 뚜렷이 제시한 불멸의 총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조국의 독립과 영예,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여온 위대한 투쟁과 승리의 력사이며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을 털어버리고 끝없이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운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력사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공화국이 이민위천의 리념을 국가건설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고 확고히 견지하는것을 근본원칙으로 삼고있으며 선군정치를 자기 활동의 기본정치방식으로 하고있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공화국의 위용은 인민군대가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된데서 과시되고있으며 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이 확립되고 나라의 국방력이 굳건히 다져진데서 찾아볼수 있다고 토론자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정치사상진지를 튼튼히 다지는것은 강성대국건설의 주인인 군대와 인민을 강한 정신력을 지닌 불굴의 투사로 키우기 위한 필수적요구로 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는것은 선군조선의 정치군사적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며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