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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 리종옥이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리종옥이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기술개건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로동계급이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화, 과학화를 적극 추진하여 기계생산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에서 당의 과학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기술개조사업에 력량을 집중한 결과 막대한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기계제품의 질과 량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이 공장에 펼쳐진 희한한 현실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기술혁명방침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에 대한 일대 과시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 공장에서와 같이 인민경제의 주체성을 끊임없이 강화하면서 최신과학기술에 기초한 현대화, 과학화를 실현한다면 우리의 자립적민족경제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시킬수 있다고 하시면서 모든 부문에서 이들의 모범을 따라배워 기술개건사업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이어 공장의 생산현장에 깨끗하고 알뜰하게 꾸려진 식당, 목욕탕, 도서실, 선전실 등 문화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로동자들에 대한 후방사업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일군들이 생산의 주인인 로동자들에게 보다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고 이악하게 노력한 결과 이처럼 눈부신 전변을 안아올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이 공장의 경험은 후방사업은 곧 정치사업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의 위대한 진리성을 그대로 실증해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공장의 기술자, 로력혁신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자강도위원회 책임비서 박도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장성택,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주규창, 리제강,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현철해, 리명수가 동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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