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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사령관 추대17돐 직맹과 녀맹에서 경축모임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에 즈음하여 직맹과 녀맹에서 18일과 19일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경축모임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주체의 건군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고 총대로 개척된 조선혁명의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나라의 군사적진지를 철벽으로 다지시고 불패의 군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빛나는 승리와 변혁을 안아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출중한 군사적예지와 령군술로 조선인민군을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실현하고 온 나라에 원군, 원민기풍이 차넘치게 하시여 혁명군대의 불패성과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을 더욱 공고히 다지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인민군대를 주체혁명의 제일기수, 주력군으로 키우시고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백승을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근로단체 일군들, 로동자들과 직맹원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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