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영국, 스위스, 몽골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집회가 진행되였다.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집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하팔 브라와 부위원장 엘라 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집회에서 수령결사옹위의 화신이신 김정숙동지께서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의 해방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바쳐 싸우신 항일의 녀성영웅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조선은 선군혁명위업을 계속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었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선군혁명에서 력사적인 리정표로 되며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존경과 신뢰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몽골평화친선련맹 총서기 드.빌레그트는 몽골에 있는 백두산3대장군의 존함을 모신 유치원들은 두 나라 친선의 상징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자기들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