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이 19일 괴뢰정부의 행적을 강도높게 비난하였다.
방송은 리명박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때로부터 1년기간 역도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기대가 완전히 허물어졌다고 주장하였다.
이 나날 《경제는 추락했고 매서운 감옥바람으로 하여 가뜩이나 고단한 생활을 해가는 서민들에게는 미래에 대한 불안마저 겹쳤다.》고 방송은 개탄하였다.
방송은 현《정부》의 집권 1년에 대한 국민의 평가는 랭담하다고 하면서 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대다수가 리명박이 《국정운영을 잘못했다》고 평가했다고 까밝혔다.
리명박은 자신의 《성적표》를 뼈아프게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해야 할것이라고 방송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