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드.미츠까 몽골《험》유한책임회사 총사장은 자기 회사가 10여년전부터 김정숙녀사를 명예성원으로 모시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백두산녀장군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녀성영웅 김정숙상》을 제정하였다.
그이의 가장 큰 업적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정숙녀사를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 열렬한 애국자, 걸출한 혁명가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씨싸이 르뎃문쏜 라오스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숙녀사의 혁명생애는 수령결사옹위의 귀감으로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쥬제 레나또 라벨로 브라질공산당 전국위원장은 김정숙동지께서는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의 해방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쑤리나 아꼬스따 브룩스 꾸바녀성련맹 싼띠아고 데 꾸바주 총서기는 백두산녀장군의 위대한 혁명생애는 오늘도 별처럼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류효련 중화전국부녀련합회 부주석은 김정숙녀사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