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12월 24일을 맞으며 문화성혁명사적관에 꾸려진 《김정숙동지혁명활동관》을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련일 찾고있다.
《김정숙동지혁명활동관》에는 해방직후부터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뜻을 받들어 새 조선의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문화예술건설을 위해 헌신하신 사적내용들이 전시되여있다.
절세위인에 대한 경모심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져 올해에도 수만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김정숙동지의 탄생 80돐에 즈음하여 개관된 때로부터 지난 10여년간 참관자수는 70여만명에 이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