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22일 산서영화촬영소 총장 리수합이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전달하였다.
총장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2009년 《중조친선의 해》에 두 나라 영화부문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앞으로도 조선인민의 감정에 맞는 좋은 영화들을 기증할 의향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