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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208)

   기초식품의 질까지 헤아리시며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0(2001)년 1월 어느날 신의주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생산된 제품들을 보시다가 간장의 질이 참 좋다고, 냄새도 좋고 색갈도 아주 좋다고 하시였다.

그전에는 낡은 설비로 장을 생산하다보니 인민들에게 맛있는 간장, 된장을 공급할수 없었다고 하시면서 그이께서는 이런 간장은 두배의 물을 타서 그냥 먹어도 좋을것 같다고 거듭 만족해하시였다.

인민들을 위해 언제나 마음써오시던 그이께서 새로운 설비로 생산한 맛도 좋고 색갈도 좋은 간장, 된장을 보시며 그처럼 기뻐하시는것이였다.

이날 일군들은 김정일동지의 기쁨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길에 있음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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