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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괴뢰군 올해 2,200여차 공중정탐행위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이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집중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한 회수는 도합 2,200여차에 달한다.

12월에 들어와 미제는 110여차,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은 70여차로써 도합 180여차의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미제침략군호전광들이 올해 감행한 《U-2》고공전략정찰기에 의한 공중정탐행위는 290여차, 《RC-12》전술정찰기에 의한 공중정탐행위는 500여차, 《RC-7B》전술정찰기에 의한 공중정탐행위는 280여차에 달한다.

미제는 해외기지들로부터 《RC-135》전략정찰기, 《EP-3》전자정찰기들과 《E-3》, 《E-8C》지휘기들을 남조선지역상공에 년중 주기적으로 끌어들여 우리의 전반적지역들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벌렸다.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은 미제침략군과 결탁하여 우리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더욱 광란적으로 벌렸다.

《RC-800》전술정찰기에 의한 공중정탐행위는 년중 580여차, 《RF-4C》전술정찰기에 의한 공중정탐행위는 170여차나 된다.

수자와 사실들은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준비를 얼마나 발광적으로 집요하게 감행하여왔는가를 그대로 확증하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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