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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오스트리아, 타이에서 여러기념행사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브라질과 오스트리아에서는 집회가, 타이에서는 토론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3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브라질민주운동당 브라질리아련방구위원회 총서기 마르꾸 깜빠넬라는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세우신 조선의 사회주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굳건히 고수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자문위원회 위원장 에리히 차바딜은 연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에서 위훈을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은 토론에서 김정일각하께서 변화된 국제적환경과 첨예한 정세에 대처하여 펼치신 독창적인 선군정치는 조선의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보위하고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옳바른 정치방식이라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이 상영되였다.

오스트리아와 타이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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