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28일 남조선의 언론계,학계,법조계,종교계 등 각계인사들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리명박역도패당의 언론관련법개악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리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이 강행처리하려는 《신문법개정안》, 《방송법개정안》 등 언론관련법개정안은 사회의 민주화와 여론의 공정성을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을 악법이라고 단죄하였다.
《한나라당》이 《국회》에서의 날치기강행처리를 당장 중단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
그들은 언론로조원들의 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언론관련법개악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해 시민사회단체들과 련대하여 싸워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