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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몽골,인도네시아에서 기념행사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몽골, 인도네시아에서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위대성해설모임이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마떼오 까르보넬리는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하고 현실적인 정치방식이라고 말하였다.

선군정치가 있는 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뻴레그리니 페리는 오늘 조선녀성들이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될수 있은것은 녀성들의 사회적해방과 녀성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정숙녀사의 거룩한 생애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녀사의 불멸의 업적은 조선녀성해방운동과 세계녀성운동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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