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에 즈음하여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가 지난해 12월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정일령도자를 최고수위에 모신것은 조선인민군의 강화발전에서 특기할 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났으며 외세의 침략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고 강성대국건설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은 적대세력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면서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거두고있으며 선군의 위력과 민족의 존엄을 과시하고 세계진보적인민들을 고무해주고있다.
조선인민군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