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중대를 병사들의 정든 집으로 만들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인민군 한 구분대 정치일군의 모습을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영화는 주인공을 비롯한 지휘관들의 형상을 통하여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혁명적동지애와 의리로 굳게 뭉쳐 대오안에 관병일치, 군정배합의 미풍을 활짝 꽃피워가고있는 우리 군대의 참모습을 실감있게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