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꾸바인민의 혁명승리 50돐에 즈음한 글들에서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의 글은 혁명승리후 꾸바는 서반구에서 정의의 상징, 사회주의의 기치로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정의와 사회주의를 위한 꾸바인민의 지난 50년력사는 한마디로 말하여 승리와 전진으로 수놓아진 자랑찬 력사이다.
우리 인민은 형제적꾸바인민이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피델 까스뜨로동지에 의하여 마련된 조선꾸바친선은 오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피델 까스뜨로동지, 라울 까스뜨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날로 강화발전하고있다.
조선인민과 꾸바인민은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공동의 원쑤들을 반대하며 사회주의위업, 세계자주화위업의 전진과 승리를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있다.
이 과정을 통하여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의 뉴대는 더욱 강화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하여 투쟁하는 꾸바인민의 편에 확고히 서있을것이다.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