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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 도서,사진,수공예품전람회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벌가리아, 뽈스까, 메히꼬에서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한 전람회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 깔루가주 문화국장은 오늘 조선은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세계는 조선이 달성한 성과들에 대하여 경탄을 표시하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을 당할자는 이 세상에 없다고 격찬하였다.

벌가리아 빠나규리슈떼시 력사박물관 관장은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조선은 군사강국의 지위를 당당히 차지하고 미국을 비롯한 국제반동들의 세계제패야망을 짓부시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메히꼬 뿌에블라시 싼 뻬드로명칭 예술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람회는 메히꼬사람들로 하여금 조선인민이 그토록 흠모하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령도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에 대하여 더 잘 알게 하며 조선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을 가지도록 하는데 크게 이바지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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