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루가지지부에서는 집회가,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 사범학부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심리학부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강연회가,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에서는 《김정일동지전기》에 대한 독보회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인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루가지지부 위원장 에쓰.엔.쎄르왕가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방해책동을 과감히 물리치며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것은 희세의 령장이신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고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께서는 손에 무장을 잡고 나라의 해방을 위한 항일대전과 새 조선건설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녀사의 념원은 김정일각하에 의해 빛나게 실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 심리학부교원들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마 우쿠무는 《백두산녀장군》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정숙녀사께서는 일찌기 김일성주석께서 령도하시는 조국해방성전에 참전하시여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출중한 지략,무비의 담력과 뛰여난 용감성,신묘한 사격술로 일제침략자들을 때려부심으로써 항일의 녀성영웅으로 높이 칭송받으시였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