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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학위학직소유자들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학위학직소유자대렬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최근 10년동안에 원사, 교수, 박사를 포함하여 수만명의 학위학직소유자들이 배출되였다.

이것은 과학기술을 강성대국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내세운 조선로동당의 과학중시사상, 인재중시정치의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학위학직소유자들가운데는 중앙기관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목장 등의 현직일군들속에서 나온 40여명의 박사도 있고 로동자박사들도 있다.

주체87(1998)년부터 박사의 학위를 받은 녀성들은 백수십명으로서 그 수는 이전에 비하여 무려 5배나 늘어났다.

이것은 선군시대에 와서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녀성들도 한몫 크게 하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

청년학위학직소유자대렬도 늘어났다.

많은 청년과학자들이 과학의 여러 첨단분야들을 개척하고 정보과학기술과 기초과학을 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하고 20대, 30대에 박사의 영예를 지니였으며 2만여명의 청년들이 학위학직소유자들로 자라났다.

이밖에 부자박사, 쌍둥이박사, 4부자박사에 손자들까지 학위를 소유한 원사의 과학자가문, 원사, 교수, 박사를 비롯한 5개이상의 학위학직증서를 가지고있는 가문, 3부자가 원사, 박사들인 가정을 비롯하여 자랑많은 학위학직소유자가정들이 생겨났다.

지금 과학자, 기술자들과 학위학직소유자들은 나라의 과학기술을 높은 수준에 올려세우며 더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강성대국의 대문을 하루빨리 열어제끼기 위하여 힘찬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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