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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친선단체 선군정치지지 성명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 스태포드셔지부가 지난해 12월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번영을 안아왔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확고히 담보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이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이 두려워 미제는 감히 조선을 건드리지 못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새 행정부는 조선이 세계무대에서 당당한 권위를 지니고있으며 일부 나라들처럼 저들의 위협에 절대로 굽어들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 단체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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