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남조선각지에서 모인 언론로조 성원 4,000여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재벌과 보수신문에 방송을 허용하는 내용 등이 담긴 7대 언론관련법개악안은 언론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시키는것으로서 그것의 《국회》통과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