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조선과의 친선협회준비위원회가 지난해 12월 24일 에스빠냐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2009년 3월에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라는 주제의 인터네트토론회를 조직하며 경애하는 수령님의 고귀한 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성원하는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진행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