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뻬루단체들 북남선언들 지지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며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책동을 규탄하여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뻬루 김정숙동지혁명활동연구협회,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가 지난해 12월 2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재확언하고 이 력사적인 선언들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난데 대하여서와 선군정치밑에 우리 공화국이 지난해 국제무대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밝혔다.

성명은 리명박패당이 집권 첫날부터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 그리고 북남사이에 이룩된 모든 성과들을 전면부정하고 미국과 야합하여 무분별한 반공화국책동으로 북남관계를 대결에로 몰아가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남조선당국의 책동은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북과 남, 해외의 조선민족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고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방해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콩크리트장벽이 아직까지 존재하고있는데 대해 상기시키면서 남조선당국이 이 장벽의 존재를 부정하고 그 무슨 《공영》을 떠들어대는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북남사이의 대화과정이 회복되고 남조선에서 외국군대가 철수함으로써 조선반도에 평화가 깃들기를 념원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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