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프랑스,민주꽁고에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찬양하였다.
그는 새 조선건설과 군건설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김정숙동지는 세계의 모든 혁명가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이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짓부시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찬양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이 더욱 악랄해지는 속에서도 조선인민이 정치,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경탄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선군정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