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 31일 남조선의 《KBS》방송이 한해의 마지막날에도 경제난과 민생해결을 위한 법안들의 여야합의가 끝내 결렬된것을 비롯하여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법안비률이 무려 77%에 달한다고 괴뢰국회를 비난하였다.
방송은 《특히 운영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등은 단 1건의 법안도 처리하지 못하여 기니스기록집에 오를 전망》이라고 조소하였다.
정치개혁이 없이는 더이상 사회발전을 기대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국회》내에서 벌어지는 욕설과 폭력 등 고질적이며 몰상식한 행위들부터 없애버려야 한다고 방송은 주장하였다.
방송은 국민을 무시하는 《국회》의원들을 처벌하고 심판하는 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