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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해로 빛날 2009년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지펴주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가 온 나라에 타번지는 속에 희망찬 새해가 밝아왔다.

지금 조선인민은 전후 천리마대고조를 일으키던 그때처럼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진군의 나팔을 불며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갈 비상한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지난해 12월 24일 강선땅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신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천리마운동의 발단을 열어놓으신 주체45(1956)년 12월의 그때와 같이 조선로동당과 혁명발전의 일대 전환기를 안아온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여기에는 전후 빈터우에서 천리마대고조로 준엄한 난국을 타개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비약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질풍같이 내달림으로써 선군으로 존엄높은 조선의 푸른 하늘아래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물려주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담겨져있다.

조선인민은 선군의 불길속에서 다지고 다져온 불굴의 정신력과 모든 잠재력을 최대로 폭발시켜 혁명적인 대고조로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킴으로써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아놓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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