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며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가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을 구현한 대외정책을 실시함으로써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키고 나라의 국제적지위를 공고히 하였으며 조선혁명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고 세계자주화위업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장구한 기간 혁명의 앞길에 그 어떤 어려운 난관과 시련이 가로놓여도 확고한 주체적립장, 자주의 원칙에서 모든것을 대하고 우리 식대로 해나가는 혁명적립장을 견지하여왔다.
우리 나라는 대외활동에서 완전한 평등과 호상존중, 내정불간섭의 원칙에서 다른 나라들과의 관계를 발전시켜왔으며 대외관계분야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언제나 조선혁명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하여 자신의 판단과 결심에 따라 자주적으로 풀어나갔다.
론설은 우리 공화국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 크게 기여한데 대해서와 조선인민이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세기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는데서 최대의 장애물은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전쟁정책과 지배주의책동이다.
현실은 진보적인류가 세계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릴것을 요구하고있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자기의 력사적사명감과 책임감을 깊이 간직하고 세계자주화위업의 실현을 위해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