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리명박역도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의 돌격대가 되여 자주통일시대의 전진을 악랄하게 가로막는 주되는 반통일세력인 《한나라당》의 책동을 짓부시는것은 조선민족앞에 나선 중요한 투쟁과업의 하나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한나라당》은 력대 파쑈통치배들의 사대매국적이고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정책의 바통을 이어 나라와 민족앞에 엄중한 죄악의 산을 쌓고있는것으로 하여 온갖 고통과 불행의 화근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한나라당》이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가로막아 북남관계를 파국적위기에 처하게 한것은 반역당이 지난해에 저지른 죄악중의 가장 큰 죄악이다.
《한나라당》이 북침전쟁도발을 정책화하고 겨레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고있는것도 용납할수 없는 죄악이다.
원래 《한나라당》패거리들은 나라와 민족도 모르고 조국통일도 안중에 없이 출세와 공명, 사리사욕을 위해서라면 민족의 리익을 서슴없이 팔아먹는 민족반역의 무리이고 권력욕에 환장한 더러운 정치간상배들의 집단이며 부정부패의 능수들이다.
이 반역당의 악정에 종지부를 찍지 않고 역적무리를 력사의 심판장에 끌어내지 않을 때 앞으로 우리 민족에게 또 어떤 막심한 후과가 미치게 될것인가는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민족반역당인 《한나라당》은 해체되여야 하며 그 족속들은 인민의 준엄한 심판장에 나서야 한다.
나라와 인민에게 백해무익한 존재인 민족반역당에 차례질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