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1월 7일기사 목록
팔레스티나지지 련대성모임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성원하기 위한 련대성모임이 7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조선팔레스티나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인 김병팔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최근 팔레스티나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군사적공격과 살륙만행에 대한 자료통보가 있었다.

이어 조선팔레스티나친선 및 련대성위원회의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이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 대한 대규모적이며 야만적인 공격을 계속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수많은 팔레스티나인민들이 목숨을 잃고 그들의 삶의 터전이 재가루가 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을 반인륜적인 범죄로, 아랍인민들에 대한 엄중한 도발행위로, 중동평화과정을 파괴하는 로골적인 행위로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이스라엘은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군사적행동을 당장 중지하고 중동문제의 포괄적이며 공정한 해결을 위한 아랍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요구에 응해나서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팔레스티나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이스라엘에 의하여 강점된 령토를 되찾으며 자결권과 귀국의 권리,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포함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회복하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언제나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