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7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와 핀란드조선협회에서 지난해 12월 20일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쩬꼬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뛰여난 군사전략가로서의 비범한 재능을 보여주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주체사상과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드놀지 않는 신념으로 간직한 사상의 강군으로,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격찬하였다.
로씨야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성원 다리야 마찌나는 김정숙녀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가장 충실한 전우이실뿐아니라 김정일장군님을 미래의 태양으로 안아키우신 위대한 어머니이시라고 말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에스꼬 꼬스끼넨은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속에서도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는 김정일각하를 중심으로 하는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의 고귀한 결실이라고 하면서 그는 절세의 위인을 령도자로 모시고 당과 군대와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