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1월 8일기사 목록
인디아인사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을 지지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을 지지하여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은 2일 발표한 담화에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자!》라는 구호밑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하루빨리 실현하는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조선민족의 지상의 과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불신과 대결의 북남관계를 화해와 단합에로 전환시켜 6.15통일시대를 펼친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이야말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앞당기는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이라고 주장한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통일운동에서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이룩하여 나라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