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지난 1년간 리명박《정부》가 부자들과 특권층만을 위한 정책으로 사회의 분렬을 심화시켰다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재벌과 보수신문들에 방송을 넘겨주어 언론의 공공성을 훼손시키려 하고있다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민중을 위한 정책을 실시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