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그들은 악법강행처리책동을 반대하여 《국회》에서 롱성을 벌리고있던 민주로동당 성원 18명이 이날 새벽 경찰에 의해 강제련행된데 대해 밝혔다.
그들은 《국회》에서 벌어진 리명박《정권》의 이러한 반민주적폭거는 국민을 상대로 《계엄령》을 선포한것이나 다를바 없다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불법련행한 민주로동당 성원들을 즉시 석방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